타운하우스 실거주 후기는 여기를 참고 하세요.
https://techroad2.blogspot.com/2021/07/1-1.html
지난 글에 이어 2부로 이어집니다.
상황에 따른 최적의 소비패턴을 설명드릴까 합니다.
도촌동은 지도상으로 보면 알 수 있지만 정자동, 판교현백, 율동공원,
도곡동(주로 매봉역 근처),
청계산입구역(고등동을 지나가죠.), 을지로(?), 한남동(?) 접근성이 상당히 좋습니다.
자가차량이용시 서울처럼 정체를 겪는 경우가 거의 없기 때문이고
빨간버스 종점이라 을지로, 광화문, 한남동 놀러갈때 극상으로 쾌적합니다.
1. 주식이 대박이 나서 오늘은 좀 푸짐한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을때.
앤디쉬 - GRAVITY 호텔
GRAVITY호텔은 웨시트니조선 호텔 계열로 호텔안 2층에 있는 호텔부페입니다.
조식, 런치, 디너 모두 가능하고 런치기준 대략 10만원선입니다.
파티오 타운하우스에서 자차로 이용하면 매우 쾌적하게 접근가능하고(서울이랑 가장 큰 차이. 서울은 자차이동이 불편한 경우가 많지요.)
빨간버스(9300, 3330)을 타고 판교역에서 내려서 도보로 이용해도 됩니다.
가격은 좀 나가는데 퀄리티는 보장됩니다.
응대서비스도 서울수준이고 맛도 조선호텔계열이니 보장됩니다. 디저트류와 해산물 +_+
2. 가성비 좋은 빵(모찌)을 먹고 싶을때(서현 망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