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29일 토요일

원달러 환율 상승 주범이 서학개미가 아닌 이유(ft 부동산딥스테이트 어게인 )

 최근에 관료들을 중심으로 현재 1500원에 다달한 원달러 환율 급등의 주요 이슈로

서학개미의 해외투자탓을 하는 탐관오리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부터

부동산딥스테이트 멤버인 구윤철은 해외주식 양도세를 핀셋으로 늘리겠다는 의중을 표현했는데요.

부동산 딥스테이트 명단 )


결론부터 이야기드리자면 달러기여도가 1도 없는 관료들이
원화약세를 서학개미탓으로 돌려서
경상수지 흑자에 기여하여 원달러 환율을 오히려 안정시키고 있는
금융투자자들을 수탈하려고 하는 상황입니다.

( 직업별 달러기여도 )

원화라는 통화는 신흥국 통화로서 서학개미가 거의 투자하는 미국주식의 달러에 대해서만 약한게 아닙니다. 만약에 서학개미 투자가 주 원인이라면 달러에 대해 유독 약해야 정상이겠죠.



이 차트는 원 유로 환율입니다.


이 차트는 스위스 프랑 환율입니다.


이 차트는 중국 위안 환율입니다.



이 차트는 브라질 헤알화 환율입니다.


원화는 서학개미가 투자하는 미국 달러에만 약한게 아닙니다.

유럽, 미국, 스위스같은 선진국은 물론이고

같은 신흥국통화인 브라질에 대해서도 매우 약합니다.

유럽, 브라질에 직접투자하는 서학개미는 없거든요.

전방위적으로 약한 한국 원화

부동산 딥스테이트인 기재부의 구윤철은 해외주식 양도세 증가 연기를 피웠습니다.

구윤철의 부동산의 가장 위험한 투자경쟁자산은 미국주식입니다.

구윤철이 돈을 버는 방법은 투자경쟁자산인 해외주식의 투자에 페널티를 부여하는 것입니다.

양도세, 거래세 증가가 그것이죠. ( 기재부 구윤철은 부동산부자 )


결론적으로 원달러 환율 급등은 서학개미 때문이 아니며

한국 국가에 대한 경제성장률 및 국제 신임도하락 그리고 

확장재정 예고에 따른 채권수급의 펀더멘털이 주요인입니다.


2025년 11월 21일 금요일

강남 아파트의 월세수익률은? 25년11월기준


 


시계열이 긴 반포자이 아파트를 기준으로 계산을 해보겠습니다.


최근에 거래된 실거래가 기준으로 반포자이 국평은 40억에 손바뀜이 일어났습니다.



월세가격 신규를 기준으로 보면 1억/540만원에 거래가 되었죠.


총 월세수익은 540*12 = 6480만원

보증금 제외한 투자비용 = 39억원입니다.

이를 기준으로 산출된 현재 반포자이 국평 월세수익률은
1.66%

입니다.


자 이제 다른 자산 클래스와 비교를 해봅시다.


대표적인 우상향 자산인 미국S&P500 지수 ETF의 배당수익률은 

1.16%입니다.

39억을 IVV ETF에 투자할 경우 얻게 될 연간배당금은 4524만원

월377만원이 됩니다.


월세로 거주하면서 지수에 투자할 경우 월세 170만원으로 거주가 가능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지수ETF는 꾸준히 배당이 증가를 하고 연평균 5% 정도로 증가를 합니다.

4년 후에는 대략 20%가 증액되서 452만원으로 늘어나게 되고

이정도배당성장이라면 반포자이 월세 상승분도 충분히 커버할 수 있어 보이는군요.




게다가 IVV ETF의 경우는 달러투자로 동시에 하는 것이기 때문에 지금같은 장기추세에서는 환차익도 기대할 수 있고 지수자체가 10년,20년 장기로 갈수록 연평균 성장률이 7%에 이르기 때문에 

대략 10년 월세로 거주를 하게 도면 그동안 아이들은 성년이 되어있을 것이고

40억원의 시드는 80억원의 달러자산으로 성장해 있을 겁니다.


만약에 IVV 말고 DGRW와 같은 배당성장 ETF에 투자를 하게되면 월배당으로 1.45%의 배당을 지급하기 때문에 월세가 오히려 더 줄어들게 됩니다. 다만 상대적으로 수익은 안정적인 대산 IVV대비 떨어짐.

국내에서 많이 투자하시는 SCHD의 경우라면 4%에 육박하기 때문에 배당금이 매월 1300만원씩 꽂히기 때문에 월세를 제외한 나머지 금액으로 다른 투자를 생각해볼 수 있죠.(금같은)


40억원의 반포자이 아파트가 10년뒤 80억원이 되어있을까요?


판단은 읽는이의 몫입니다.

2025년 11월 9일 일요일

주식, 부동산의 가격 상승 효과 비교




 투자자입장에서 수익률을 따라 투자처를 결정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전통적인 투자자산의 클래스는


주식, 채권, 원자재, 대체자산 으로 일반적으로 구분을 하고 대체자산에 부동산, 미술품같은 것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가장 금융이 발달된 미국의 경우를 보면 당연히 주 투자처는 주식, 채권이고 포트폴리오상 금이나 석유같은 원자재와 부동산은 보조적인 투자처로 간주되곤 합니다.


다만 한국의 경우에는 독특한 현상이 관찰이 되는데 대다수의 투자처가 부동산에 쏠림현상이 심하고 그때문에 지속적으로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죠.


그 이유는 각각의 자산 클래스가 유발하는 효과가 크게 다르기 때문인데요.

전통적인 금융자산인 주식과 채권은 해당 기업의 영업활동에 즉각적으로 영향을 줍니다.

기업이 영리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자본조달이 필수적인데

그 자본조달을 하는 시장이 주식과 채권이기 때문이죠.


금융시장의 발달은 기업활동의 유리함으로 즉각적으로 연결이 됩니다. 

주식시장이 발달하여 주가가 오르게 되면 

증자를 통해 기업이 조달할 수 있는 자본이 즉각적으로 늘어난다는 의미이며

주식을 통해 각종 대출을 이용할 수도 있게 됩니다.(주식담보대출같은)


채권시장이 발달하게 되면 기업이 자본이 필요할때 더 적은 금리에 자본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기업활동이 한결 쉬워집니다.


소위 말해 혁신을 이끄는 글로벌기업들이 대부분 미국에서만 나오는 이유는 바로 이 금융시장의 압도적인 강력함에 의한 것으로 볼 수 있죠.

기업활동이 좋아진다는 것은 역시 일자리 창출역시 쉬워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강력한 금융시장 덕분에 미국은 어마어마한 GDP를 가진 나라이자 선진국에 해당하지만

다른 선진국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 출산율을 보유한 나라기도 합니다.

이는 401k 라고 하는 미국의 국민연금과도 연동이 되는데 401k가 미국의 주가지수에 연동이 되어있어서 주가가 오르면 그 즉시 국민연금이 늘어나는 효과도 보여주죠.( 이건 한국 역시 동일합니다. 국민연금이 코스피 지수를 상당량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반면에 부동산이나 미술품같은 대체자산의 경우는 해당 자산 가격의 상승이 주식과 같은 효과를 유발하지 않습니다. 부동산의 가격이 오를 경우 자산증가 효과는 해당 부동산의 소유주에 한정이 되며 주식에 비해 낮은 유동성때문에 자본화를 하기도 어렵습니다.

게다가 주가가 오르면 기대할 수 있는 일자리창출도 존재하지 않으며 압도적인 자살율 1위, 저출산1위 국가인 한국에서는 부동산 가격이 오를수록 출산율 하락을 더 가중시키는 부작용도 함께 낳게 됩니다.

주식과 같은 국민연금을 늘리는 효과도 없습니다.

또한 현재 매우 심각한 가계대출의 주요인으로서 그마저도 있는 소비여력까지 깎아먹게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현재로선 긍정적인 효과보다는 부정적인 효과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한국은 탐관오리들로 구성된 부동산딥스테이트들이 소위 말해 이 부동산을 독점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 부동산딥스테이트의 주역들(국회의원, 기재부에 금감원 추가) )

그들은 한국의 식량과 에너지에 필요한 달러를 1달러도 벌지 못하면서 소수의 부동산을 선행정보를 이용해 독점하며 소위 말해 한국을 말아 먹고 있죠. ( 직업별 달러기여도 )

적극적으로 제거해야 합니다.





2025년 11월 2일 일요일

TSMC 반도체 엔지니어는 대만 의사보다 연봉이 높습니다.


 (한국경제TV 뉴스 갈무리)

TSMC가 삼성을 추월한 이유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대만의 최고 엘리트들은 TSMC에 모이게 됩니다.

사실 이거는 대만만 특이한건 아닙니다. 최고 엘리트들이 의대에 몰빵되는 나라는 한국외에는 사실상 없다고 봐도 무방한지라.